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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재판 2 앤딩..




run away.

There's a light inside the hollow,
there's a light behind the wall,
but we've got different lights to follow,

we have to fall, so let us fall.

runaway_light.mp3 


보았다.

난 뭐;; 1개월 넘게 계속 플레이하고있었다;-_-;  아아 힘들다.



...
그리하여 난 목장을 신설했다 [...인과관계가 안맞잖아


Reason


Bye, bye - It's the same old wind again that calls me
- bye, bye - on an ordinary day.
Bye, bye - have you ever felt this lack of freedom
- bye, bye - have you ever felt this way.

Leave it, don't leave it - I have to leave,
I can't go on pretending.
Nothing is real, don't you feel
that every road is ending.
Don't ask why i have to leave you,
don't you try, there have to be two.

We will never find a reason,
we will never find a way,
we will always run on empty,
we will always run away.

We will never find the answer
as long as we don't understand,
we can't walk this way together,
we cannot take each others hand.

I've said it all - holy eyes -
no more sweet surrender.
Forget it all - no more lies,
soon we will remember that
everything we tried to change
stayed always and always and always
the same.

We will never find a reason,
we will never find a way,
we will always run on empty,
we will always run away.

We will never find the answer
as long as we don't understand,
we can't walk this way together,
we cannot take each others hand.

We will never find a reason,
we will never find a way,
we will always run on empty,
we cannot walk each others way.

We will never find the answer
as long as we don't understand
we can't walk this way together,
we cannot take each others hand.

There's a light inside the hollow,
there's a light behind the wall,
but we've got different lights to follow,
we have to fall, so let us fall.

I was afraid - I couldn't hear you,
I was ashamed but now I know
that we got different roads to follow,
that we got different ways to go.

We will never find a reason.
wWe will never find a way.

We will never find a reason,
we will never find a way,
we will always run on empty,
we will always run away.

There's a light inside the hollow,
there's a light behind the wall,
but we've got different lights to follow,
we have to fall, so let us fall.
B010063900046407.wma

by 판네루 | 2007/06/23 15:07 | 트랙백 | 덧글(0)

...한글 더 써봐야지 ㅡㅡ;


....
노대통령 "언론탄압한다고 시스템 바꾸겠느냐"
 
[연합뉴스 2007-05-25 17:10] 


靑 "부실 브리핑, 미흡한 정보공개제도 조속히 보완"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기자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정부의 부처 기자실 개편안을 둘러싼 사회적 논란과 관련, "언론탄압이라고 하는데, 공사기간 빼면 불과 몇달 동안 대통령이 대체 무슨 탄압을 하겠다고 시스템을 바꾸겠느냐"면서 "대통령도 솔직히 참 힘이 든다. 누가 이걸 하고 싶겠느냐"고 말했다.
청와대는 25일 청와대브리핑에 홍보수석실 명의로 올린 '기자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란 글에서 "이게 대통령의 진심"이라며 이같이 전하고 "쏟아지는 비판을 접하며 참모들도 마음 고생이 심한데 대통령인들 오죽하겠느냐. 하지만 다른 의도는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노 대통령의 관련 언급은 최근 회의에서 한 발언이라고 전했다.

청와대는 "대통령은, 언론계가 이번 개편을 잘 활용해 결국 언론의 품질이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부처 일도 통합적 관점에서 봐야 잘 보이듯이, 취재도 부처 출입에 갇힐 게 아니라 정책중심, 문제중심에서 전체를 포괄해서 봐야 제대로 진단하고 허점을 발견하고 대안을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대책이 '노 대통령의 뒤틀린 언론관에서 비롯됐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 "대통령은 사실에 입각하지 않은 보도를 일삼거나 정치권력처럼 행세하려 드는 언론에 대해서만 실망과 우려가 그만큼 클 뿐일 따름"이라며 "그런 시각은 지극히 잘못됐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또 "이번 개편안을 두고 정치권에서까지 문제제기 하는 모습을 보면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야당과 이른바 대선주자라는 분들이 선거를 앞두고 언론에 인기를 얻을 요량으로 그러는 지는 모르겠지만 실제 내용을 잘 파악하지도 않은 채 비판 일변도로 나오는 점, 섭섭하다"고 유감을 표시했다.

청와대는 "특히 한나라당이 '현대판 분서갱유'라며 홍보처 폐지를 주장하고 언론자유 수호를 외치는데, 이건 정치적 선동"이라면서 "과거를 돌아보면서 말해야 되는 것 아니냐. 한나라당의 뿌리인 민정당이 집권하던 시절의 공보처가 언론사와 언론인들을 어떻게 다뤘는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라고 공박했다.

이번 대책의 취지에 대해 청와대는 "참여정부가 해묵은 난제들, 이를테면 방폐장 새만금사업 등을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해결했듯이 언론문제도 이번에 제대로 해 놓고 다음 정부에 넘기겠다는 것"이라며 "다음 정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정상적인 시스템을 갖춰 놓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청와대는 이어 "지금까지 대통령과 정부가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그냥 넘기는 것 봤느냐"며 "마무리까지 하려고 한다"고 말해 이른바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다만, 청와대는 "언론에서 제기하는 부실한 브리핑, 미흡한 정보공개제도 등은 조속한 시일내에 보완해나가겠다. 브리핑제도를 보다 내실있고 깊이있게 하고 정보공개도 보다 폭넓고 신속히 하는 것을 병행해나갈 것"이라며 "이르면 8월 시행 때까지 제도적으로 뒷받침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jahn@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타 내용들-------------------------------------------
http://news.naver.com/news/main2.php?mode=LSS2D&section_id=102&section_id2=254&menu_id=102&nt=20070525192428

노대통령 "언론탄압한다고 시스템 바꾸겠느냐"
靑 "부실 브리핑, 미흡한 정보공개제도 조속히 보완"=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정부의 부처 기자실 개편안을 둘러싼 사회적 논란과 관련, "언론... 연합뉴스 | 2007-05-25

靑·외교·국방부의 통제를 베꼈나? 한국일보 | 2007-05-25
靑 홍보수석실만 59명… 역대 정권중 최대 한국일보 | 2007-05-25
靑 "요즘 보도 감정적" 언론에 역공 서울경제 | 2007-05-25
靑 "홍보처 필요성엔 이론 없다" 연합뉴스 | 2007-05-25
청와대, 입안과정 주도했나 미디어오늘 | 200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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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개법 있다지만…'말 뿐인 정보공개'
기자실 통폐합 논란과 관련해서 정부는 기자실이 없어지더라도 정보공개법이 있어서 취재에는 아무 문제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 SBS TV | 2007-05-25
정부기관 정보공개, 불리하면 비공개 MBC TV | 2007-05-25
한나라당 "언론 접근권 보장하도록 법 개정" SBS TV | 2007-05-25
-----------------------------------
"관련 법에 취재자유 조항 명시"
정치권 대응입법 착수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조치에 대해 여야 정치권이 25일 대응 입법에 착수했다. 크게는 두가지 트랙이다. 관련 법에 취재 자유 조항을... 한국일보 | 2007-05-25
한나라, 국정홍보처 폐지 논의 6당 원내대표 회담 제의
한나라당은 25일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조치에 대한 국회 차원의 대응책과 국정홍보처 폐지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6당 원내대표회담을 오는 28일 열자고 제안했다... 쿠키뉴스 | 2007-05-25
한나라, 홍보처 폐지 당론 확정 서울경제 | 2007-05-25
"국정홍보처 폐지 법안 한나라와 협의하겠다" 중앙일보 | 2007-05-25
'신문·방송법 재개정' 부각시킨 조선일보 미디어오늘 | 2007-05-25
TV 수신료 오른다…디지털화 재원 마련위해 경향신문 | 2007-05-25


---
근데 이글루스.

글쓰다가 드래그 후 휠버튼 돌리면 글씨크기가 마구 변한다.
.....[못봐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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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글씨 "더 크게" 두번 올려놓고 줄이려 한다면, 글씨크기 작게를 두번 입력해주고 저장 두번 해줘야 하나;
... 좀 황당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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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느분 말씀대로
알권리와 기자실을 일치시키는건 100만배 헛소리다.  아니 돌았나 그걸 일치시키게
아니 좀 생산적인 예길 여론화 시키든가; 언론 돌았나;
기자실 기자가들?  약올라서 침착성을 잃은거 아닌가(?)        [물론 이글쓰는 나도 침착하지 않다.-_-;;]

----

음..
청와대 브리핑을 봐주자.

http://www.president.go.kr/cwd/kr/hotissue/agenda_main.php?meta_id=issue
한·미 FTA 3불정책
특집-왜 지금 개헌인가 책임있는정치,책임있는국정
참여정부 4년 부동산, 생각을 바꿉시다
북핵과 한반도 평화·번영 정치, 이대로 가면 안됩니다
취재관행개선
맨 마지막 취재 관행 개선..  [긴글(아래 요약글) 처리]
등록일 : 2007-05-25 홍보수석실

http://www.president.go.kr/cwd/kr/archive/archive_view.php?meta_id=hot_material&id=6ac4d8d9af9b0b819be06ba


‘기자실’에 대한 오해와 진실 [8페이지 분량]

by 판네루 | 2007/05/26 00:19 | 트랙백 | 덧글(2)

[맨밑에 개인의견추가]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브리핑 - 개헌발의 유보 그리고 그전에 쓰셨던 국회연설(원판) 백업 -_-;

아랫글의 원주소.

청와대 국정브리핑 http://www.president.go.kr

글의 순서

첫째 :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 발의 유보와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

- 6페이지분량 -

 

둘째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 발의에 즈음한 국회연설 (원본)   

-24페이지 분량-

 

햇빛(phin_keke) 제 개인의견 추가 한장분량

글의 직접링크주소.

http://www.president.go.kr/cwd/kr/archive/archive_view.php?meta_id=hot_change&id=6ac44cde2338beab0cd58e8

 

 

개헌 발의 유보와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

등록일 : 2007-04-29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각 정당이 18대 국회 개헌을 당론으로 결정하고 국민 여러분께 약속함에 따라 지난 4월 14일 헌법 개정안 발의를 유보하였습니다. 아쉬운 마음이 크고,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도 적지 않지만, 각 정당의 합의와 대국민 약속을 존중하여 이를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도 개헌문제의 공론화를 위해 노력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개헌 논의 외면은 민주주의 자체를 부정하는 처사
 

지난 1월 9일 개헌을 제안한 후 4월 14일 개헌안 발의 유보 결정을 하기까지 저는 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개헌의 적기는 2006∼2007년이라고 주장하던 사람들이 제가 개헌을 제의하자 일제히 개헌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한나라당은 그냥 반대를 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함구령을 내려 논의 자체를 봉쇄하고 심지어는 저의 개헌 제안을 정략이라거나 ‘재집권을 위한 음모’라고 뒤집어씌우기까지 했습니다.

 

신뢰를 저버린 수준을 넘어서 민주주의 자체를 부정한 처사를 저는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었습니다. 상식을 벗어난 일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밖에 없는 저의 처지가 참으로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더욱 저를 힘들게 한 것은 언론들의 태도입니다. 그들 역시 개헌을 주장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도 개헌 논의를 외면했습니다. 외면한 데 그치지 않고 노골적으로 개헌논의를 덮었습니다. 소위 진보를 자처하는 언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민주주의가 이렇게 왜곡되고 짓밟힐 수도 있구나 생각하니 참으로 고통스러웠습니다.

 

개헌 가능성 높이는 쪽 선택
 

이런 상황에서도 저는 개헌을 위한 노력을 접지 않았습니다. 대의명분의 힘을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설사 제 임기 중에 개헌이 성사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개헌의 명분은 살아서 다음 정부에서라도 개헌을 할 수 있는 동력으로 축적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또한 현실은 현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3월 헌법 개정 시안 공개와 함께 새로운 제안을 했습니다. ‘각 정당이 당론 등의 신뢰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합의하거나 약속한다면 개헌안 발의를 유보할 수 있다’는 타협안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한나라당은 저의 제안을 또다시 거부하고, 심지어는 대통령의 명령을 수행하는 장·차관을 검찰에 고발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헌 발의를 결심하고, 국무회의 절차를 준비하면서 국회연설을 요청하였으나 한나라당은 이 또한 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연설문을 완성하였습니다. 한자 한자 제 손으로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참모들에게 한나라당이 대통령의 국회연설을 끝까지 반대하여 국회연설이 불가능해질 경우 국회 앞 계단에서라도 연설을 하겠다는 결심을 말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지난 4월 11일 열린우리당을 비롯한 6개 정당의 원내대표들이 18대 국회에서 개헌할 것을 합의하고 저에게 개헌 발의 유보를 요청했습니다. 저는 각 당이 당론 확인 등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책임 있는 약속을 해 줄 것을 요구하였고 한나라당이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헌 발의를 유보하였습니다.

 

물론 국회에서 부결되더라도 끝까지 개헌의 대의를 고수하는 것도 가치와 명분이 사는 정치행위이고, 다음 정부에 개헌의 부담을 지우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저의 개헌 제안의 목적이 정치적 명분을 살리고 생색을 내자는 것보다는 어떻게든 개헌의 가능성을 높이자는 것이었으므로, 명분의 이익을 죽이고 개헌의 가능성을 좀 더 높이는 쪽을 선택한 것입니다.

 

정치의 요체는 대의명분과 세력, 그리고 전략
 

그래도 무척 아쉬운 일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개헌을 지지하고 또 지지여론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 주신 분들께도 면목이 없습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정치의 요체는 대의명분과 세력, 그리고 전략입니다. 대의명분이 뚜렷해도 세력이 없으면 일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번 일로 세 부족의 비애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타협은 훌륭한 전략의 하나입니다. 저는 이렇게 정리를 하는 것도 훌륭한 타협의 정치이겠거니 하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너그럽게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생각을 달리해 보면 여기까지 온 것도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이 없었더라면 여기까지도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개헌을 둘러싼 정치권의 압력과 언론의 외면 속에서도 개헌 관련 국민 여론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개헌 내용에 대한 찬성은 60∼70%를 상회하였고, 대통령의 개헌 발의권 행사에 대해서는 60% 이상이 찬성하였습니다. 또한 제가 재출마할 수 없음을 알려준 경우에는 연내 개헌 찬성이 56%까지 이르기도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속한 사람이 약속을 무겁게 느끼도록 힘을 모아야
 

이제 아쉽다는 생각은 떨쳐버리고 이번 약속이 다시 무산되는 일이 없도록 이를 지켜나가는 데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속을 것이 두려워 정치인들이 엄숙히 한 약속을 믿는 데 주저할 일은 아닙니다. 약속이 지켜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믿어야 할 일은 믿고, 약속을 한 사람들이 그 약속을 무겁게 느끼도록 요구해야 합니다. 이 일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보아도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고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어느 정당이 정권을 잡더라도 다음 국회에서 개헌을 하자면 당선된 대통령의 임기를 1년 가까이 단축해야 합니다. 반면에 지금 개헌을 하면 그런 부담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왜 굳이 다음 국회에서 개헌을 하겠다고 고집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참으로 기가 막히는 의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명분 없이 세력만으로 이익 쫓는 정치는 오래가지 못해
 

정치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정치는 공익을 추구하는 행위입니다. 그럼에도 이번 개헌을 둘러싼 정치권의 태도를 보면 대의는 간 곳이 없고 오로지 정략과 타산만 있었습니다. 명분 없이 세력만 가지고 이익을 쫓는 정치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언론도 다르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제라도 돌이킬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돌이키지 못하면 아무리 어렵더라도 정치권이 반드시 약속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그 길만이 의문과 부조리를 넘어서는 길일 것입니다.

 

이 짧은 글로 그동안 개헌에 관심을 보여주셨던 국민 여러분께 개헌 발의를 거두어들인 저의 취지가 다소나마 해명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국회연설을 위해 미리 준비해 두었던 대국회 연설문 초고를 아래에 붙입니다. 제가 개헌을 제안하였던 취지를 소상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7년 4월 29일
대통령 노 무 현


아래 요약글[이어지는 내용]에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 발의에 즈음한 국회연설 (원본)
-24페이지 분량-
  
있습니다. ..깁니다 길어요.

 


이어지는 내용

by 판네루 | 2007/05/08 01:48 | 덧글(7)

.... 토익, 토플, 그리고sat 와 그외잡다 [응?]

... 모르겠다.

2000년쯤에 샀던 책이 있었는데 아마~

이근철씨의 "영문법 ~~치기"

..... 뭐 그래도 생각외로 많은 내용을 작은 포켓북안에 넣어주셨고,
테이프까지 넣어주셔서 감사했던 책이다.

...
msn으로 대화도중
to which 라는게 질문이 들어왔다!

[이런! 중학교때 학원에서 8시간 붙잡혀있고도 70점대 맞은 나로써는 상상하기 힘든문제!]

...[분명히 학원에서 가르켜줄땐 본거같은데 어딨더라...]


...
인도에서 나왔다(?)는 self help to english conversation. [ 여기에 없었다]
collins cobuild new student's dictionary.+english grammar guide [여기에도 없다-_=;]

... 마지막으로 본 책 이름이 이 본문의 맨 위에있는책 -_-...;

.... 지금 뒤져보고있다. 아니 왜
책을 보면 한국어 목소리는 기억이 나는데 영어목소린 기억이 안나는것이야. [-_=;]

...하여튼 여기에도 내용이 없는갑네 -_-; 뭐 그냥 which에 관한 짧막한 예문이나 외웠었기에
고1때 관계대명사 파트로 숙제내라고한거 받았고, 그거 냈다가 C맞았던 아픈기억이 있다. [...도저히 예문을 못찾겠다.]

[회상중]

고1 [2001]...
관계대명사 파트 숙제 새벽에 끝내고
TV 트는 순간 911테러를 제대로 ... 1차 방송을 감상 [-_-;;] 했던 아련한추억

by 판네루 | 2007/05/01 21:12 | 트랙백 | 덧글(0)

돌아왔다!

사실 입국한지도 ... 벌써
 내일(월요일)이면 2주가 되는군요;
검색 키워드 순위 20
방문횟수방문자수 (그래프)회원방문회원수
1  아리랑티비 요일편성표11--
2  aljazeera.com\english11--
아니 ..
지금 잠 안자면 4시간 40분자야하는데 ㅎㄷㄹ

어쨋건 ..
.......대체 저건 ㅡㅡ; 내가 찍은거 같은데

리퍼러 순위 20 (도메인별)
방문횟수방문자수 (그래프)회원방문회원수
1   search.naver.com11--
2   알겠습니다.11--
3   www.google.com.bd11

...
두둥;
아니 아니 아니아니
방금전에 이분 네이버 블로그 가봤는데 2005년 포스트가 마지막 ㅡㅡ;
..... 하여튼 보고 오니까 제대로 기억났다.


...

하여튼 이런것도 잘 플레이 하고있습니다. - _-;;

...
뭘생각하는걸까 대체
.... 가끔 보면 이제 진짜 결정은 군대가서 내릴수밖에 없는건가?
가기전에 결단 뭐 내리면 안되?
...
정할공부나 혹은 일(?)이란걸 제대 후보다는 입영 직전에 찾아보려는 생각없나 ....

하여튼 정신이 돌아와서 다행이다. ..... 만 그게 전부는 아니잖아 ㅡㅡ; 아직 안건 1~2%밖에 안된다;
오후 10:58 2007-04-29

티스토리 리퍼러 ..를 봤더니 웬걸. 내 티스토리 블로그에 오는분은 전부다 그 ㄷㄷㄹ 사건으로만 온다.
..... 역시 이번달 말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으니 나도 또한 그러려니 해야하는건가?
잊을만하면 나와서 테러하는 ..벌써 수차레 그랬는데 ... 정말 이건 아니야.?

티스토리 블로그...
물론 정보는 정보로 막아버린다고... .... 갖가지 내용과 암호입력걸린 포스트를 만들어놔서
해당내용 찾으려면 찾기 기능을 쓰지않으면 은근히 찾아가기 힘들다..
이제 분류를 통해 포스트를 꾸며야하나..?
그냥 한포스트에 100페이지 분량으로 쓰면 안되나; ㅡㅡ;(하여간 성격하곤;)
오후 11:02 2007-04-29

by 판네루 | 2007/04/29 01:29 | 트랙백 | 덧글(4)

조금 심각한 내용이지만.. 전자상거래..

인터넷에서 사기를 예방하는 방법
페로페로 님의 글이다.


오늘은 이걸로 짧게 포스트를 끝내야겠다.
..
굳이 한가지를 위의 트랙백에서 끌어온다면..
실시간 사기꾼 정보서비스를 써본다...정도?

그이외에는 볼만할 내용이 더 많으니 트랙백을 참조하길 바랍니다.


잡다한 지식및 잡소리 추가.  ( 윈도우에서)

1.
하이퍼 링크로 클릭시 현재창이 바뀌면서 이동이 되는것들은..

"왼손" 을 이용하여

"쉬프트" 를 누르고 왼쪽 버튼 클릭 을 해서 새창으로 열어주세요.

...
알게모르게 현재 읽던 창이 사라지면 속터짐 (때론 이게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도 있었더라니 ..)

2.
그리고.. 팝업같은거 블록되기 직전에

왼손을 사용하여
미리미리 그 타이밍에   컨트롤 (CTRL)  키 눌러주면 블록 안되고 잘 떠요.

예전에 어떤 컴퓨터들... 팝업 블록 해제 했는데도 계속 차단되어서
것도 또한 속터지는줄-_-;


3.
...대부분의 ..한중일 이외의 컴퓨터들은
제어판 옵션의 non-unicode에서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다른건 제쳐두고 이것만은 윈도우 cd필요...  따로 다운로드 받는방식이 있나 궁금합니다.
control panel -> reginal and langua~~ -> advanced [tap] korean


네이버쪽에서 korean font 쳐서 한국어 읽을수 있는거 받아도,
웹페이지 읽다가 진정 필요한 부분에서 수동으로 우클릭 해서 encoding -> korean 바꿀수 없는경우.. 속터집니다.
..기껏 쓰다가 포기하는 사태가 벌어지기에 non-unicode이게 가끔씩 히든입니다.

한국어 타자 치고, 기본적으로 한국어 읽을수 있게끔 만들수 있기에
...세상 어디를 가도 한국어 인터넷을 할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 non-unicode 의 기본설정을 바꾸지 못하면 완벽해지지 못하네요.
이건 뭐 ... 가끔 팝업으로 중요정보가 뜨는데 크리티컬로 못읽으니까..우클릭도 안되고..
그걸 대충 넘어가면 이건 상상을 초월하는 결과를 초래하기땜시 ㅡㅡ.


5.
nokia phone - puk code back up.

puk1 10619022
puk2 54711352     [data]

쓸일도 없지만 그래도 백업은 해놔야...
하여튼 펌프하는 아이들하고 지내는것도 곧 마지막...

by 판네루 | 2007/02/21 12:17 | 트랙백 | 덧글(6)

아리랑 티비 추가 ~

자동으로 나올 음악인 .... 건엔로즈 "웰컴투더 정글."
이 포스트의 아랫 아랫...꺼에 위치되어있을겁니다.
아마 페이지수로는 5 페이지 내리면 나오지 않을까..

-
아리랑 티비 .
... 아니 이상태로 가면 다음주에도 BoA예기로 아예 밀어 넣을거 같은데-_-;;
바로 아랫 게시물 봐도 적혀있지만..
쉬프트 누르시고 관련 링크 클릭해주세요. 단순클릭시 새창으로 열리지 않네요.[복사글]
http://www.arirang.co.kr/TV2/TV_Schedule_LayOut.asp

에서 보시면  17:00 STAR real story 'I AM…'
이 프로그램 이야기이다.
대략 하루에 4번 정도 이상 재방송 하며,첫방송은 밤 10시 그 다음날 오후 5시까지 재방송 한다.
한국은 밤 11시, 마지막 재방송이 그다음날 오후 6시...

뭐 몇가지 표현 못하는 영어표현을 볼수있어서 받아적느라 바빴다[...]
맨날 a4용지에 받아적긴 하긴 하는데..
..근데 가끔은 느끼는게 한국어를 받아적기 훈련하는것도 상당히 힘들다라는걸 가끔 느낀다. ㅡㅡ;
... 진짜 몇몇표현들은 몰라서 물어봐야한다.


-
네이버 77대 명예지식회원.
- 자바스크립트 분야.
http://kin.naver.com/people/honor.php?no=77#write_msg
방통대 .. ㅡㅡ; 글쎄, 여긴 완전히 자신과의 싸움인 세계인지라...


--
케이블 티비 시장 - 급성장 분야.
차후 이 영문판 더빙된 에니메이션... 솔직히 수입하라고 한다면 수입하고 싶어진다.
다른 영문 ...다른 채널들, .....은 버려도된다.
cnn .... 하도 말 빨리해버릇하니까 이건 뭐 그지방 사람들 표준어가 맞는지 의심이간다.
그냥 cnn에서 알아들은건 부시의 연설뿐일듯 [그나마도 얼마 안됨]
dw-wheel - 우리나라의 아리랑 티비 급이라 봐도 .. 자국어 방송 1/2 , 영어방송 1/2로 구성되어
대체로 재방송 여러번 하긴 하는편. 일부 프로그램들은 좋음 [은근히 참신한 내용 방영 많이 함... ]
아리랑 티비의 프로그램이 너무 다채로워서 .. 아리랑 티비 몇개 프로그램의 참신성에 비하면 조금 떨어질수도 있다.
알자지라 방송 - http://www.aljazeera.com/english  ... 이건 뭐 탄생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 일단 두고보자. [사이트 잘 안감] 가도 기사 검색되는거 거의 없음.

아니다 틀렸다. http://www.aljazeera.net/english   -_-...........;

그나저나 슈마허 은퇴후의 f1
http://blog.naver.com/phin_keke/10013199373  에서 http://formula1.com/
우리나라는 레이싱 마니아들 ..대체 어디에서 서식하는건지 ㅡㅡ;
배틀기어를 해도, 미드나잇r -_= 이란걸 해도, 도대체가 찾을수 없음.
그저 gta.s.a.가 전부일듯...
외국 포럼같은거 여기 아이들한테 다시 한번물어봐야겠다. 2~3일뒤 답변이 오면 이번엔 음악포럼예기가 될듯....

-
요즘은 하도 애니맥스..phil판에 하도 혈압이 올라서 .. 가급적 예긴 안꺼내요.
..사실 뭐 음성만 잘 들어도 됬지 라고 할수도 있지만.
... 애니맥스 sin(싱가포르) 판과 거의 판박이다 할정도의 프로그램 구성 - 전부 영문더빙..
미국쪽에서 영문더빙한 다른 프로그램보다는 굉장히 볼만하다는 특유의 장점때문에 ..애착이 아직도 가지요.

근데 요즘 하는짓을 보면..
저번주 목요일부터 밤 6시부터 자정[12시]까지 약 6시간, 광고시간만 빼고
화면의 1/3을 가리는 .. 실시간(?) 택스트 창을 만들어놨지요.

..어이가 없어 항의성 텍스트 발사 3차레
전부 블록 당한건지, ... 아니면 누군가가 서버에 일부러 과부하를 줄 불법 프로그램을 쓰고있는듯.
이거 돈만먹고 택스트는 보낼수 없잖아? 더구나 화면까지 가려가면서..

그리고 astroboy-_-[대략 해석은 아톰이라고 된다.;] 이 유저인지 아니면 관리자인지 , 프로그램일지 모를 ..
하여튼 간에 상부한테 이야기해서 이런ㄳ는 짤라버리든가, 좀 프로그램 못 막겠으면 애초부터 서비스 하지 말든가

하기사 사이트 조차 엉망이라 회원가입도 제대로 안되서
 [그렇게 회원받습니다 오픈한다고 ㄱ난리 광고 1시간에 3번이상광고 넣어대더니]
... 결국 아무런 조치도 못하고, 포럼쪽에서만 따로 가입하게 된 곳인데 뭘 기대하겠어. -_=
항의 메일 보내도 관리도 안하는 뭐 그런 ㅡㅡ....

전엔 뭐? 기술적문제로 일본어 음성으로만 무자막으로 방영 2주해대더니(?) 뭐 그딴..
돈을 내고 보는게 아깝다. 외국인들 중에서 이거 회사좀 어떻게 할수없나..

- 싱가포르 뉴스채널 - 채널뉴스아시아 없에버렸음 [-_-..]
- bs 2채널 채널을 후반부로 귀양보냈음
- bs 1채널 또다시 일본어 안나오고 서양발음만 나옴 sap[부음성 - 제2외국어모드;]
...
이건 대체  http://www.usatv1.net/cable/index.shtml  테러하고 싶음.
돈과 시간이 아까우므로
차차 해결되겠지 했더니 이건 완전히 사고뭉치

---
야후 서치.... 솔직히 야후에서 검색했다가, 막상 클릭시 음란 사이트로 연결됨
..하여튼 야후는 ㅡㅡ; 대체 왜이렇게 습격당하는거야. 아예 쓰질 말라는건지

구글은 또 왜 접속하면 국가를 바꿔서 검색 못하는건지 ㅡㅡ... 

알렉님 홈..
http://alleciel.lil.to
막상 접속하면... .. 이게 무슨사이트인지 모르겠다.
아는분 설명해주세요 ... 클릭하면 검색어로 검색하게끔 되어있지...;

http://gd771.egloos.com/201488
음질이 조금 낮고, 소리가 조금 작긴 하지만..
듣고 감상할만은 하다.

...wednesday jpop 보는것도 좋겠지만, 예전에 다른분들이 써둔 글&음악 링크 보는 재미가있다.
..링크 신고해야하는데 오늘은 그만

by 판네루 | 2007/02/12 20:50 | 트랙백 | 덧글(4)

아리랑 티비 청취..

drama theater(?)
사실 이건 오래전 드라마일수도 있다만..  어제 방영된거를 토대로 예기해본다.
캐스팅 된 분들이 누굴까 이름이 궁금하기도 했다. 신성우 님과, 이영은님.이었네.

.. 이영은님의 헤어스타일은 3~4종류로 나왔다.
1.그냥 묶지 않은긴머리로, 목쪽으로도 뻗친 머리.
2.더블 포니테일 [..헐;]
3. 한쪽머리는 묶어두되  한두가닥씩은 양쪽 얼굴로 한가닥씩 나온거
4. 그리고 하나가 더 있었는데 이미지가 기억이 안남.

A Sweet Fraud Came to Me
[arirang.com] 에 접속한시간 - February 11, 2007, 15:58 
다시 보기 기능은 없습니다.토요일날 밤에 방영했었고 , 2회이상 재방송 하긴 하는데..

Sung-won, a lawyer, makes a crucial mistake while working on an extremely important case – he gets fired from his company. A message demanding payment, and his wife’s voice asking for a divorce, are the only things that await him when he gets home.
Sung-won hits the road at night, arriving at a drive-in theater, when a woman named Young-ji jumps into his car, saying that she’s being chased after. But Young-ji is, in truth, a fraud, who intentionally approached Sung-won in order to rip him off. Young-ji reappears in front of Sung-won when he is clearing out of his office. She demands 30 million won from him, thrusting forth his business card which she stole from his wallet while he was asleep, and a check she received for her “services.” Sung-won begins sharing a room with Young-ji, who marches into his bedroom for the money he supposedly owes her…

Director: Kim Do-hoon
Casts: Shin Sung-woo, Lee Young-eun

아리랑 티비 ..그러니까 어제 보면 홍콩, 싱가포르, 필리핀 시간으로 밤10시(한국,일본은 밤11시)

[iam]  the stroy of star life(?)
이던가? 하여튼 보아에 관해서 나왔다. -그러나 인터넷 상으로는 관련 프로그램 설명이 아직 전혀 없는듯하다.
이번 개편되면서 홈페이지 개편은 (...) 바쁜가보다. 항의 메일같은건 보내지 말아야지.

생각외로 잘 꾸며서.. 맨 마지막에 넣어진 음악을 한번 뒤져보고 싶은데
잠깐 백업해두고, 아리랑 티비 편성표의 이름을 표시해볼까..
-http://arirangtv.com

(!) 쉬프트 누르고 해당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그래야 새창으로 열립니다.

좌측 하단에 보면, 작게 나온... 현재 시간 근처의 티비시간표를 보기 위해서는 -_-; 로그인해야 하더군요.
사이트맵 - 정식 티비 스케쥴 대고 쉬프트 누르고 클릭.
http://www.arirang.co.kr/TV2/TV_Schedule_LayOut.asp
정확한 스케줄을 얻어냈네요.
한번 알아볼까요?
서울      ,   홍콩      ,     ?    ,    ?      ,    ?        ,     ?     ,      ?

18:0017:0014:3009:0006:0004:0003:00 STAR real story 'I AM…'

서울이 동쪽에 있어서 1시간 더 빨리 밤이 찾아옵니다.

17:00 STAR real story 'I AM…' -클릭해봤자 데이터가 없다고 나옵니다. -_=;뭐야
하여튼 아리랑 티비 사상 잘 만든 프로그램이었어요.

저번주 부터 방영된..
청소년들 대상으로 만든 .. 프로게이머 관련 프로그램도 , 조금 잘 꾸며놨지만 ..
일주일 내내합니다.-요일마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편성해서 방영하고, 하루에 재방송 횟수 적어도 3회이상.
목요일밤(?) 알고보니 e-sports 이번에 나레이션 작업한분은 제이슨 분이 아니고 로버트씨 ㅡㅡ;
토요일날 하는.. 건.. 예전에 방영했던 w3 의 쓸만한 부분만 따로 편집해서 방영하더군요. ㅡㅡ..[실망]
어제가 첫방송이었는데 ..이건 좀..

[팝스인 서울은 일주일 내내방영, 매일마다 다름, 하루에 재방송 4~5회이상]

_ 집에 갑니다. 벌써 3시 50분 [한국은 4시 50분;]

by 판네루 | 2007/02/11 16:34 | 트랙백(1) | 덧글(0)

글날렸음.. 누르기전에 복사해둬서 응급복구..

포스트 10개 중에 이 포스트가 계속 보이는 한.. 계속 나오는 오토스타트 뮤직 ㅡㅡ;
Guns 'N roses
welcome_to_the_jungle.mp3
원랜 오늘 집에 가야할시간인데 ㅡㅡ;
von.wpl 이 파일은 목록 파일입니다. ..음 서버에서 각각의 컴퓨터를 연결해서 음악 링크를 적어놨더군요.;
알바하시는분,하고 옆에서 온라인 게임하던 분께 물어봤지요.
그 물어본 결정적인 이유는 이 노래가 들려왔기 때문입니다.

건앤로즈 웰컴투더 정글.
중간에 ... 약간 신음소리(?)비슷한게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만.
남자보컬입니다. ㅡㅡ;거의 확실 ..

갑자기 떠오른 생각 한개... 고등학교때, 학원의 국어선생님 성함이 뭐였드라..
아하~ 검색해봤더니 나오는군요. 릴라 김기홍 선생님.
이름 자체는 전혀 이런이미지 없습니다만 ㅡㅡ; ... ... 훗훗훗

...으흐흐흐 ㅡㅡ; 녹화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장난을 치시지요.
이분이 내는 (그냥 학원생들 다 가만히 있습니다. 추운 겨울의 학원
설명을 끝내시고 학생들을 집중시켰으니 그때 문제푸느라 여념이 없어질 그 순간.)
장난스런 신음소리. ...생각해보니 수업끝나고 웃었었지요. [약간 애로성 ㅡㅡ;남자라니까!]

예전 일을 생각해보니 이분이 나보고 했던소리.
- 하얀색과 검은색 채크무늬를 가진 목도리를 두르고 강의실안에 들어왔을때
" 오 외로운 하이예나가 입장했군 (마이크사용중)"
... 어쨋건 즐거운 2003년의 기억. [아니 2002년인거같기도 하다;] 겨울은 확실한데...

어쨋건..이노래  gta.s.a. 드라이빙 스쿨하면서  얼마나 속터지고 있을때 .. 희열을 느끼게 만든 노래지요.
-대체 이 노래가 뭔데 날 이렇게 지지고 볶[;-자체검열] 
"샤나나나나나나나나 [;]" 결국 그 노래는 이거였었지요.

쉬프트 누르시고 관련 링크 클릭해주세요. 단순클릭시 새창으로 열리지 않네요;
gta.s.a 라디오 스테이션 수록곡 링크주소입니다. -> 라디오스테이션/사운드트랙/수록곡 
html을 고쳐볼수는 있지만... 이글루스 자체에 주소 넣은 직후 클릭시 새창으로 열리지 않는다는 점에 실망...

하여튼 이런노래쪽 취향은 아니었는데
[웹을 검색하면, 이노래에 쓰인 무비중에 어딘가에 1980년대 한국 시위장면 있습니다.크허걱 ]
이 노래 동영상 보시면 아실거에요 'ㅅ';
-------
조금 상관없지만 gta.s.a 드라이빙 스쿨 클리어 동영상 관련 포럼주소(영문)
http://www.gtaforums.com/index.php?showtopic=206111
-열렸으면 약간 스크롤 다운...
개인적으로는 xs4all (NL) 이 링크가 잘 먹었어요.




본문과는 상관없는.. 그냥 링크를 추가
 책벌레들을 위한 책 값 절약법 http://cliomedia.egloos.com/902493


마비노기 2005년 초- 몇개 포스트
http://blog.naver.com/phin_keke/8896063   ,  http://blog.naver.com/phin_keke/8896044

<CENTER>
<EMBED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style="FILTER: gray();
 WIDTH: 485px; HEIGHT: 46px"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22/22/welcome_to_the_jungle.mp3 width=485 height=46
type=audio/x-ms-wma    enablecontextmenu="0" LOOP="true"
volume="-200" showControls="true" AUTOSTART="1">
</CENTER> 

첨부파일 삭제 되어있어서 재 업로드 했습니다. [당한건가 아니면 대체...왜없어졌지..]

http://www.crispdata.com/technology.html
It's a jungle of technology out there. Let Crisp Data help you navigate it!

별뜻 없다.
그냥 어디선가 들어본 오라클 이란 단어가 머릿속에 메아리 쳐서 그게 뭘까 하다가 나온 결과중 한개...ㅡㅡ
from : http://cafe.naver.com/inmacbook/13525

by 판네루 | 2007/02/08 23:27 | 트랙백 | 덧글(0)

처음해보는 트랙백 놀이

'리드'님의 이글루스에서 트랙백왔습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책을 집은후 23페이지를 피고 5번째 문장을 보세요
뭐라고 써있나요?


Nouns can be in the subjective, possessive and objective case.

Delhi India 에서 출판된 self help to "english conversation" 라는 책입니다.
가격은 Rs.85 네요. 이 단위 뭐라고 읽는지 모릅니다.

여기 현지에선 한국돈으로 대략 육천원 정도로 팔리고 있긴 하지만, 무슨단위였는지 궁금하네요.

그런데 위의 문장..
한국어로 해석하라면 .. 그 한국어중 몇몇 단어가
 약간 일본 한자어 비슷한 언어인지라... 일단 잘 못하겠어요 ㅡㅡ; [그냥 모른다고 하지.]

-
가장 가까이에 있는 한국어로 써져있는 책 한권.
펼쳐보니 23페이는 공백이었어요[.....]

그나저나 네이버 블로그는 접속이 되다가,
포스트를 못읽어서 안부게시판만 확인하려다가 확인 불능,

티스토리는 오자마자 핑테스트 하니 7백핑; ㅡㅡ; 그러다가 지금은 2백핑대로 안정되었네요.

+
리드님. 리드님의 티스토리 방명록 확인해주세요.질문거기다 올렸어요. =_=;

by 판네루 | 2007/02/06 19:29 | 트랙백(3)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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